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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의 미래들…'로빈'의 현지은·강소연

뉴스1코리아

창작뮤지컬 '로빈'의 현지은 작가와 강소연 작곡가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CJ아지트대학로 회의실에서 기자를 만나 "인공지능(AI) 로봇이 인간을 사랑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뮤지컬 '로빈'은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아버지 로빈과 정신적 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 딸 루나, 그리고 이 집의 비서 로봇 뉴빈 사이에 펼쳐지는 사건들을 통해 사랑의 힘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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