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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의 미래들…'블랙풀'의 김한나·이유정

뉴스1코리아

19일 무대에 오르는 '블랙풀'의 김한나 작가와 이유정 작곡가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CJ아지트대학로 회의실에서 기자를 만나 "댄스 스포츠를 소재로 좋아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의 차이를 풀어냈다"고 말했다. 창작뮤지컬 '블랙풀'은 댄스 스포츠 최고의 경연장으로 꼽히는 잉글랜드 블랙풀 댄스 페스티벌을 배경으로 만든 로맨틱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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