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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튠업 19기 오리엔테이션 현장

2018년 새로운 튠업 19기가 탄생했습니다. 지난 3월부터 모집과 서류심사, 본선 실연심사, 인터뷰 심사까지 약 3개월의 과정을 거쳐왔는데요. 최종 선정된 튠업 19기 4팀과 함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진행된 튠업 19기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CJ아지트 광흥창에 모인 튠업 19기

튠업 19기 오리엔테이션

튠업 19기에 선정된 4팀은 ‘소수빈’, ‘죠지’, ‘아도이’, 카더가든’입니다. 6월 29일 진행된 튠업 19기 오리엔테이션에 4팀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먼저, CJ문화재단 튠업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들었습니다. 튠업은 2010년부터 대중음악현장에서 뮤지션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튠업 19기로 선정된 4팀

튠업 뮤지션으로서 지켜야 할 덕목과 주의해야 할 부분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받았습니다. 혜택으로는 음반 제작과 홍보 마케팅 지원,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뮤직 페스티벌 참여 기회가 있는데요. 귀를 기울여 듣는 4팀의 튠업 19기 뮤지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죠. 튠업 뮤지션으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하는 뮤지션들의 눈빛이 기대감으로 반짝였습니다.

튠업 19기 단체사진

특별한 순서로 튠업 19기 뮤지션으로 선정된 4팀에게 환영 트로피가 주어졌습니다. 앞으로의 멋진 활동을 응원하고 기대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뜻밖의 트로피와 선물로 뜨겁게 환영받은 새로운 튠업 19기 뮤지션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환하게 피어올랐습니다. 튠업 19기에 선정된 뮤지션들에게 간략한 소감과 각오를 물어봤습니다.

튠업 19기 뮤지션 MINI INTERVIEW

튠업 19기 미니 인터뷰

Q. 튠업 19기에 선정된 소감이 궁금합니다.
A. 워낙 좋은 팀이 많아서 ‘설마 될까?’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튠업 19기에 선정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소수빈)
그동안 ‘열심히 했다’, ‘수고했다’ 알아봐 주시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쁩니다. (아도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죠지)
엄격한 심사 기준이 있을 텐데, 선정됐다는 건 튠업을 만족시켰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카더가든)

Q. 튠업 19기로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 밴드 사운드를 내 본 적이 없는데요, 기타를 메고 있는 모습뿐 아니라 여러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수빈)
지치지 않고 지금의 흐름을 탄력을 잘 받아서 가고 싶어요. 아도이라는 밴드가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밴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도이)
튠업 19기 뮤지션들과 안면이 있어서 굉장히 편하고 반가운데요. 앞으로도 같이 작업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죠지)
음반 작업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양질의 음반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좋은 공연을 하는 것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카더가든)

Q. 앞으로 기대되는 튠업 혜택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튠업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은데요. 여러 가지 기획 공연, 앨범 준비 등이 기대됩니다. (소수빈)
하반기쯤에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어메이징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외 투어 계획도 있는데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아도이)
내년에는 정규앨범을 내고 싶어서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페스티벌 무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죠지)
새로운 앨범이 가장 기대되는 튠업 혜택일 것 같습니다. 계획으로는 올해 안에 앨범을 발매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더가든)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만난 튠업 19기 4팀의 남다른 각오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던 튠업 19기 오리엔테이션! 소수빈, 죠지, 아도이, 카더가든 모두 멋진 음악으로 찾아올 것을 약속했는데요. 완성도 높은 음반과 다양한 공연까지 튠업 19기의 활약하는 모습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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