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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한중청년꿈키움단편영화제 밀착취재

씨네21

한국과 중국의 젊은 영화감독들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중청년꿈키움단편영화제가 어느덧 6회를 맞이했다. 베이징 CGV인디고점에서 지난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영화제는 CJ문화재단이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CJ 중국 본사와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공헌 사업이다. 한중 양국의 영화감독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또 현지에서 초청작 상영은 물론 시네마클래스도 여는 등 영화제가 여러모로 내실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씨네21>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단편경쟁부문을 두어 젊은 영화감독들에게 상금도 수여한 이번 영화제는 영화언어야말로 국경이 없다는 것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제 6회 한중청년꿈키움단편영화제 개막식

제 6회 한중청년꿈키움단편영화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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