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lumn

CJ문화재단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 START! 꿈의 출발점이 되는 지원

CJ문화재단은 지난 8년간 스토리업 사업을 통해 영화 스토리텔러들의 시나리오 집필 활동을 지원해 왔습니다. 올해부터는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을 신설했는데요. 신인 창작자들의 창작 활동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새로운 인재, 참신한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죠. 영화 완성이 목표가 아닌 꿈의 출발점이 되는 지원! 4월 19일,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가 시작됩니다.

단편영화 제작 지원, STORY UP 단편영화 공모

2018 스토리업 단편영화 공모

영화감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발판이 마련됐습니다. 2010년부터 작가 등 영화 부문 젊은 창작자들의 시나리오 집필을 도와온 스토리업이 올해 단편영화 제작 부문을 신설했는데요. 신인 영화감독 발굴 및 데뷔 지원을 강화합니다. 단편영화 연출 경험자, ‘작가와 감독’ 형태의 팀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러닝타임 30분 이내 순수 창작 시나리오 완성본과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되죠. 소재 및 주제의 제한은 없으나 올해 말까지 제작 가능한 작품이어야 합니다.

단편영화 공모의 다채로운 지원 혜택

2018 스토리업 단편영화 부문 선정혜택

스토리업 단편영화 부문에 선정되면 작품 제작비 1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그 외에 영화 제작 및 후반 작업 관련 전문가 코칭이 총 2회 제공되는데요. 국내외 주요 단편영화제 출품을 지원하고 특히 해외 단편영화제 출품 시 한영 자막 번역과 영화제 상영 포맷(DCP)제작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죠. 글로벌 무대 진출의 기회가 폭넓게 주어집니다.

이 밖에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문화 교류 행사 참여 기회도 얻을 수 있는데요. 모든 과정에서 작품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일체 권리는 창작자에게 귀속됩니다.

2018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 부문 포스터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 지원 부문이 추가되면서 작가는 물론 감독까지 영화 분야 신인 창작자들의 활동 기반을 넓혀줄 예정인데요. 새로운 인재와 가능성 있는 참신한 콘텐츠를 영화계에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완성 작품과 대중이 만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방식을 선정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등 단편영화 자체의 콘텐츠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창작자의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는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 부문’ 1기 공모가 4월 19일 시작됩니다. 영화 완성이 목표가 아닌, 꿈의 출발점이 되는 창작자라면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아래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업 공모(단편영화 제작 부문)
접수 기간: 2018년 4월 19일(목)~5월 15일(화) 14시 마감
공모 접수 바로 가기: https://www.cjazit.org/support/story-up/guide/shortfilm

챗봇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