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

이번 주(17~23일) 연극·뮤지컬 무대에는 새롭게 찾아오는 신작 하나가 기대를 끌고 있다. 색다른 매력으로 매 작품 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서울예술단의 신작 '금란방'이 바로 그것. 소극장 무대를 채우는 창작 가무극으로 유쾌한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이 들려주는 오묘한 이야기와 금기가 만들어낸 낭만이 관객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