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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뮤지컬 '라루미에르'를 쓴 김지식 작가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CJ아지트대학로에서 기자를 만나 "이번 작품은 공모전 소식을 접한 후 착상부터 완성고까지 막힘없이 써내려갔다"고 말했다. 지난 12일 공연한 '라루미에르'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히틀러가 조직한 나치소년단 소속의 한스와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 파리의 미술품 비밀창고에 홀로 남겨진 소녀 소피와의 우정을 다룬 2인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