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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중훈과 CJ문화재단이 '제67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한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2시45분 서울의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시민 또는 단체 13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문화상'은 1948년 제정된 이래 6·25전쟁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시상해온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지난해까지 총 671명이 수상했다.